[TIL] Flutter & Dart 학습
📚 오늘 배운 것
플러터를 사용한 기본 앱 만들기. 플러터와 다트 코드에 대한 이해. 위젯이 무엇인지?
플러터 프로젝트 생성
fluter create first_app
플러터 프로젝트 구조에 대한 설명.
플랫폼 별 폴더
lib 폴더 등에 대한 설명
이런 폴더가 있다 정도만 알아도 될 듯.
pubspec.yaml은 중요
- 여러가지 설정들 가능. 의존성 관리 등.
🤔 내 생각
[궁금한 점]
- 섹션 2에서는 간단한 주사위 게임을 만드는 듯.
[비판적 분석]
- 너무 간단한 예제로 알고 있는 개념임. 완전 초보자를 위한 강의로 보임. (함수, 키워드 이런걸 가르쳐주고 있음)
[실무 적용시 고려사항]
플러터가 참 신기하긴 함. 정말 조립해서 앱을 만든다는 느낌이 듬. 위젯만 알면 왠만한 앱은 다 개발 가능.
코스 내내 중요한 위젯에 대해서는 배울 내용.
10~20개의 코어 위젯을 주로 사용 함.
💡 참고 자료
[추가로 찾아본 내용]
플러터의 매개변수 네이밍 방식이 엄청 편해보이긴 하는데, 코드의 복잡도는 올라가는 느낌이다. 실제 내부 코드를 구현할때 이렇게 구현하는게 좋은 방법일까? 라는 생각이 듬.
찾아보다 보니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음 플러터 명명된 매개변수의 경우 required 조건을 넣을 수 있어 무조건 적으로 선언해야 되는 변수들을 넣을 수 있다는 부분.
결국에는 유니티 등에 다른 엔진에 적용하려면 빌더 패턴등의 접근을 해야 되고, 한번 더 레이어를 감싸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발 생산선이 떨어질 것으로 보임.
선언적 UI 는 현대적인 프레임워크에서 제공해주는 방식
명령형: "밥을 담고, 고기를 올리고, 계란을 올리고..."
선언적: "제육덮밥 하나 주세요" 와 비슷한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import 'package:flutter/material.dart';
void main() {
runApp(const MyApp());
}
class MyApp extends StatelessWidget {
const MyApp({super.key});
@override
Widget build(BuildContext context) {
return MaterialApp(
title: 'Flutter Demo',
theme: ThemeData(
primarySwatch: Colors.blue,
),
home: Scaffold(
appBar: AppBar(
title: const Text('First App'),
),
body: Center(
child: Column(
mainAxisAlignment: MainAxisAlignment.center,
children: const [
Text(
'Hello World!',
),
Text(
'It\'s time to learn Flutter!',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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